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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저 영하 18도...일주일새 40도 가량 뚝...

대구 오늘 출근길 _ 14도. .동장군 내일도 맹위... 내년 소주 출고가 10% 인하...판매갸격은? 대구 33만가구 반려동물 키우는데...관련 공공 공간 2곳뿐... 오늘 최저 영하 18도...일주일새 40도 가량 뚝... 한파- 폭설- 강풍 기습에 ...KTX창문 깨지고 . 공항서 수백명 밤새... 육군. 해병대도 모포 대신 포근한 이불 덮는다. 이스라엘군, 자국 인질 3명 오인 사살...네타냐후 사면초가... 정부가 주세 낮춰도 식당 소주값 안내릴 듯... 북극발 낵이 고속도로 뚫렸다...연말까지 한파... 국민 90%. 의대증원 찬성하는데...의협은 파업 만지작...

한 자도 모자랄 때가 있고 한 치도 남을 때가 있다.

.. 체장수 말 죽기를 기다린다. . 초상술에 권주가 부른다. . 코끼리는 상아 때문에 죽는다. . 콜팔칠팔한다. . 콘 고기도 물밖에 나오면 개미에게 먹힌다. . 탄환없는 총이다. . 토끼덫에 여우 걸린다. . 풍년 곡식은 모자라고 흉년 곡식은 남는다. . 하인을 저보도 똑똑한 놈을 쓰지 말랬다. . 한냥 굿에 열냥 빚진다. .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모신다. .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 한 자도 모자랄 때가 있고 한 치도 남을 때가 있다. . 함정에 빠진 호랑이 토끼도 깔본다. . 행랑방 빌려주었더니 안방 달란다. . 형제간에도 큰 고기는 제 망태에 담는다. . 형틀 들고 와서 볼기 맞는다.

기타 /재미로 2023.12.17

오랜만에 1시간 이상 자전거 타다.

3년전에 자전거를 샀다. 아주 좋은 것으로 당시에 30만원 정도면 우리집에는 적당할 것 같았는데... 집사람이 제일 좋은 겻으로 사라고 해서... 사 놓고 보니 잘 못 샀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우리집에 놓은 자리가 마땅찮았다. 너무 커서 그리고 무거워서 움직이지를 못한다. 거기에다고 아무 필요도 없는 계기가 여러가지 있다. 난 자전거 탈 때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다만 시간만 본다. 시간만 있으면 되지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계기판이 여럿 있을 필요가 없다. 처음 샀을 때 몇 달 동안은 열심히 탔다. 그런데 몊 개월이 지나니 그마 뜸해졌다가 해가 지날 수록 더울 안 타 진다. 오늘은 일요일이고 처남네가 식사하러 와서 바깥에 나갈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저녁 먹고 1시간 이상 모처럼 탔다.

죽은 범의 고기는 여우도 먹는다.

, 죽은 범의 고기는 여우도 먹는다. . 주머니와 입은 동여매야 한다. . 죽을 때 편히 죽는것도 오복의 하나이다. . 지팡이 잃은 장님이다. . 질러가는 길이 먼 길이다. . 집안에서 귀염둥이 나가면 미움둥이 된다. . 착한 사람의 원수는 되어도 악한 사람의 벗은 되지마라. . 참깨가 길다거나 짧다거나 한다. . 참새가 아무리 떠들어도 구렁이는 움직이지 않는다. . 창으로 파리 잡는다. . 천둥벌거숭이다. ( 두려운 줄 모르고 철없이 덤벙거리거나 함부로 날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첩은 돈 떨어지는날이 가는 날이다. . 첩은 본마누라 정빼먹는 재미로 산다...

기타 /재미로 2023.12.10

어느 전시회를 보니

2023년 12월 8일 운동 겸 동촌유원지로 갔었다. 가면서 아냥아트에 들려서 무슨 전시회가 없는가 싶어서 보았더니 마침 전시회가 있었다. 들어가서 둘러보니 00대학교대학원 불교미술연구회에서 하는 동고공락전이었다. 그림과 조각품들 사이에 글씨 두 점이 보였다. 처믕엔 무슨 글자인가 無자는 알겠는데... 가만히 보니 다음 자는 한글이었다. 소유인것 같은데...붙이면 무소유.가 된다. 그런데 글씨인지 디자인인지... 다음자도 재미있었다. 佛자는 분명한데 꼬리가 길어서 佛心을 이렇게 쓴 것인가. 하고 자세히 보니 불자 꼬리에 동자인 듯 사람이 기어올라가고 있었다. 글씨는 아닌데 큰 철도못(기차선로 침목에 밖는 못)을 늘어놓았는데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 절 까마귀 염불한다.

. 재수 없는 놈은 사냥을 해도 꼬리없는 여우만 잡힌다. . 인생의 전 과정을 통하여 가장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야할 시기는 노년이다. . 절 까마귀 염불한다. . 절룩말이 천리 간다. . 젊음보도 더 큰 재산은 없다. . 정승집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 제 대의 한 수는 대 지난 백수보다 낫다. . 제집개도 밟으면 문다. . 족제비 잡아 꼬리는 남 준다. . 좋은 버릇은 들기 어렵고 나쁜 버릇은 버리기 어렵다. . 죄는 막둥이가 짓고 벼락은 샌님이 맞는다. . 주러와도 미운놈 있고 받으로 와도 고운 놈 있다. . 죽 떠 먹은 자리이다. . . 죽어 부자보다 살아 가난이 낫다.... 장작불과 계집은 쑥석거리면 탈난다.

기타 /재미로 2023.12.09

올 1월~9월 출생아 17만 7000명 역대 최저...

대법원장 공백 75일만에 끝났다....조희대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 도면도 없이 뛰어든 장갑차. 레드백 호주에 3조 수출... 올 1월~9월 출생아 17만 7000명 역대 최저... 소청과 전공의 205명 뽑는데 53명 지원...필수의료 줄줄이 미달... 낮 22도 12월의 봄 내주까지 이어진다. 선 정부 견제 51%. 정부지원 35%...올해 들어 최대 격차...총선 4개우러 앞 갤럽 여론조사... 이낙연 창당 실무 준비해야...도움닫기 필요한 단계... 금태섭 , 류호정 등 정의당 일부와 17일 공동 창당... 노란봉투 방송. 3법 재표결서 부결... 인구당 로봇 수 세계 1위인데. 서빙로봇70%가 중국산...

12월엔 처음으로 동촌에...

효목네거리의 삼성전자에 텔레비젼 보러 갔더니 폐점하여버렸다. 바로동촌으로 향하였다. 한참을 걸었더니 땀이 났다. 날씨가 봄날씨 같았다. 효목굴다리에서 효목네거리로 올라가다 보면 동원아파트를 새로 건축하였는데 도료를 확장하더니 여기 도로 확장하여도 효목네거리는 확장할 수 없는데 왜 확장하는가 생각하였는데 오늘 보니 주차장을 만들었다. 날씨가 이렇게 따뜻한데 오래배 타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강물에 비친 건물들이 아름다웠다. 가로등 기둥에 붙여진 작품들...전에는 없었는데 바로 옆에 아양아트 겔러리가 있는데...

잡을 오징어가 없다...조업 줄포기...

잡을 오징어가 없다...조업 줄포기...자취 감춘 동해 오징어. 울릉, 포항 위판량 90% 이상 급감... 전영역 만점자 단 한명뿐...킬러문항 배제에도 역대급 불수능... 경신고서 수능 전국 수석. 대구 재학생 수석 동시에 나오나... 인요한 건강한 당정관계 회복 필요...김기현에 험난한 정치 배워... 총선 과반이냐. 180석이냐 관건...이해찬 낙관론에 야 지도부 당혹... 적자 한전. 투자 미뤄...시설 노후화로 정전 4년새 84% 급증... 의대정원 23% 늘린 일본...의사도 국민 먼저 생각했다... 일본 지역서 9년 의무 근무 걸고 의사 수요에 맞춰 증원... 이자 뛰고 집값은 뚝...가구당 자산 처음 줄었다. 울산 정전 뒤엔 노후장비...한전 전력망 부실 우려 커진다... 혁신위 42일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