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9673

팔공산에 달백숙 먹으로 가다.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집사람이 팔공산에 닭백숙 먹으로 가잔다.그렇게 하기로 하고 전에 가 보았던 가은집에 갔더니 영업을 하지 않았다.그래서 어디든지 닯백숙하는 집을 찾아소 동화사 쪽에서 파계사로 내려와서 다시 송림사 쪽으로 올라가다가 유황오리 백숙.이라는 큰 간판을 보고 찾아 들어가니 꼭 1시간이 걸렸다.그러넫 간판은 엄청 큰데 집은 조그만하고 손님은 우리부부뿐이었다.능이백숙을 시켜놓고 기다리니 지여웠다.30여분을 기다려도 안 나와서 재촉을 해서 겨우 나왔다.물수건은 곰팡이가 피어있을정도라 음식맛이 싹 가버렸다.두 번 올 집은 못 되었다.

발길 끊긴 두류공원 황톳길...관리예산 0원 속 방치...

2차 공공기관 유치 위해 3호선 혁신도시로 연장...발길 끊긴 두류공원 황톳길...관리예산 0원 속 방치...맨발로 걷다가 쇠붙이에 아찔...걷기 명소라더니 안전 뒷전...두류 돔구장 유치 19710명 서명 운동... 주저앉은 코스피...넉달새 3560P 날아갔다.가정폭력 등 8번 신고했는데 ...별거 남편의 흉기살해 못 막았다. 양향자 .전면 재선거 . 장동혁 .정도껏 하라. ..국힘 지도부 고성 충돌...판사 .공소 중대한 흠결...종합특검 무더기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