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폰은 1개월전에 새로이 한 것이었다.그 때 구 폰을 팔아주겠다고 하여서 그냥 주었다.지금까지 한번도 폰을 주어도 폰 값을 받아본 적은 없었다.그런데 오늘 한방병원에 치료를 받고 바로 앞에 내가 한 폰 가게가 있어서 폰이 며칠전에 워크온이 안 되었는데 껐다가 켜니 되었는데 앞으로도 안 되면 어떻게 하느냐고 물으러 갔더니 설정 디바이스에서 하면 된다고 가르쳐주고는 돈 2만원을 주었다.무슨 돈이냐고 하니 폰을 판 값이란다.고마워서 커피 한 잔 사 주었다.평생 헌 폰 값 받아보기는 처음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