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수요일오전엔 치과에 갔더니 덮어 씌우란다.되도록 치료하고 떼워달라고 하였더니 그렇게 하였다. 오후에는 산책을 꽃집으로 하였다.집사람 생일이 11일이라 화분 한개 선물하려고...전에는 효목시장쪽에 셋 집...동구시장 쪽에 크게 한 집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지고간단한 소품만 파는 가게가 양 시장에 한 개씩 있다.꽃도 보고 잎도 보는 것으로...안시리움이 괜 찮을 것 같은데 커서 무거워서 들고 오기가 힘 들것 같아 시크라맨 작은 것으로 할 까 생각해보았다. 안시리움은 화분이 커서... 장식장 위에 얹어놓기는 요 정도의 화분이 알맞을 것 같아서 이 두 색깔중 하나를 할까 한다. 꽃 크기가 조금 작았다. 요즈음 꽃집은 이렇게 소품이 많다.다육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