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토요일
오랜만에 동촌유원지에 나갔더니 활기에 차 있었다.
내가 동촌유원지를 가본중에 오늘이 오래배가 가장 많이 떠 있었다.
50대도 넘었다.
봄은 봄이었다.
타는 곳도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매표소에서도 줄얼 서서 매표하고 있었다.
풍물패도 나와서 공연하고 있었다.
우리 아파트 화단에 핀 영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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