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를 하여서 별 일이 없었다.
공휴일이라 신협도. 쉼터도 문을 닫아놓아서...
동구 1번을 타고 건들바위 구경을 갔었다.
50여년전에 가판직파할 당시 보고는 오랜만에 보고싶어졌다.

50년전에는 이런 것이 없었다.
최근에 만들어 놓은 듯

물길을 만들어 놓아서 연못을 꾸며놓았다.



길건너 공원에 접시꽃이 한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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